2007.10.03 10:01

이공계 ‘미국유학 박사’ 절반 현지 정착

http://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240395.html

가고 싶은지도 잘 모르겠고, 가고 싶다고 한들 갈데가 있는지도 모르겠구만. 이렇게 통계를 내면 마치 선택의 여지가 있는데도 돌아가지 않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 박사 학위 소지자 채용 수요 대비 공급으로 따져야 하지 않을까.

돌아가지 않는 절반의 일부가 될 것 같은 1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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